엘리베이터의 숨 막히는 정적 페이지 정보 작성자 후루룩날강도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46회 작성일 26-07-23 본문 아파트 엘리베이터 탔는데 모르는 이웃이랑 단둘이 남음. 둘 다 폰 보는 척하거나 엘리베이터 층수 올라가는 전광판만 미친 듯이 노려봄. 전광판 숫자가 내 인생에서 제일 재밌는 블록버스터 영화 같음. 속으로 '빨리 층수 올라가라 제발' 기도함. 바로가기 바로가기 목록 다음글일요일 밤 11시 30분의 공포 26.07.22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