일요일 밤 11시 30분의 공포 페이지 정보 작성자 소인족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66회 작성일 26-07-22 본문 일요일 밤 11시 30분, 침대에 누워 천장을 보며 '내일 아침에 차에 치여서 전치 1주만 딱 나왔으면 좋겠다'라는 불온한 상상을 함. 개그콘서트 끝나는 밴드 음악 소리가 안 들려도, 폰 시계가 11시 59분을 넘어가는 순간 온몸에 식은땀이 흐름. 직장인의 월요병은 불치병임. 바로가기 바로가기 목록 다음글탕비실 카누 비율 장인 26.07.22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