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어폰 노이즈 캔슬링의 배신 페이지 정보 작성자 닉넴없음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64회 작성일 26-07-17 본문 지하철에서 노캔 켜고 신나게 음악 들으면서 오는데, 속이 안 좋아서 나도 모르게 아주 작게 방귀를 뀜. '내 귀에 안 들리니까 작았겠지' 했는데, 주변 사람들 일제히 날 쳐다보고 내 옆자리 아줌마 코 막으면서 일어남. 노캔은 내 귀만 막아주는 거였음. 바로가기 바로가기 목록 다음글은행 대출 상담의 수치 26.07.16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