엠티(MT) 생존자의 고통 페이지 정보 작성자 축구는나에게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230회 작성일 26-07-07 본문 과 엠티 가서 밤새 술 마시고 뻗음. 다음 날 아침에 눈 떴는데, 방바닥은 라면 국물과 토사물로 지뢰밭이고 널브러진 동기들은 시체 같음. 엠티의 진짜 고통은 술 마실 때가 아니라, 아침에 이 지옥도를 치우고 라면 끓여야 하는 제일 먼저 깬 자의 몫임. 바로가기 바로가기 목록 이전글복학생의 투명망토 26.07.07 다음글전남친의 "자니?" 철벽어록 26.07.06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